
이하
작가의 대표 글
Track 1 [Intro] - 머리맡에 닿은 새벽-머리맡까지 싸맨 어제가스르륵 내려간다흘러내린다 창문까지창이 내린 푸르고아직은 어둑한 그림자까지누구의 손길인지이제 묻지 않는다몸을 일으키면완벽한 새벽이 있다얼룩질 일만 남은완벽한 새벽이 반긴다어제의 껍질이 내려가고오늘의 알맹이가 일어난다머리맡부터 닿은 새벽이온몸을 타고 흐른다.
이하 작가의 말
이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이하 작가입니다

Track 1 [Intro] - 머리맡에 닿은 새벽-머리맡까지 싸맨 어제가스르륵 내려간다흘러내린다 창문까지창이 내린 푸르고아직은 어둑한 그림자까지누구의 손길인지이제 묻지 않는다몸을 일으키면완벽한 새벽이 있다얼룩질 일만 남은완벽한 새벽이 반긴다어제의 껍질이 내려가고오늘의 알맹이가 일어난다머리맡부터 닿은 새벽이온몸을 타고 흐른다.
이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이하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