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인
작가의 대표 글
입주자 확인-‘똑, 똑, 똑’네 심장에 정중히 세 번노크를 한 뒤,가만히 네 심장에 귀를 가져다 댔다.얼떨떨한 얼굴을 한 네 모습을 보며“네 마음에 내가 잘 있나 해서.사랑에도 가끔은 확인이 필요하니까.”
박태인 작가의 말
박태인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박태인 작가입니다.우선 제 글을 세상에 내놓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며, 저의 짝꿍이자 반려자인남편을 만나 두 아이와 함께 4인 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저에게 있어 저의 남편은 제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데요.그런 남편을 ‘지구’라는 단어로 표현하여 저만의 지구에서매일 제가 보고 듣고 느끼는 사랑의 감정들을 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또한 저의 터전인 집을 ‘지상낙원’이라는 표현으로 그려내어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상의 기록을 써 내려가기도 합니다.남편과의 에피소드, 아이들과의 에피소드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흔적을함께 공감해 주시고 한 줄기의 위로가 된다면 바랄게 없겠습니다.독자님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쉬어가는 순간이 되길 바라며앞으로도 저는 열심히 글을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