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카드도서 전시장
카드 한 장에 담긴 작가와의 공간

소음
〈소음 시집〉
소음
〈소음 시집〉

고유
〈가시〉
고유
〈가시〉

우당로
〈전하지 못한 여름〉
우당로
〈전하지 못한 여름〉

시일
〈해바라기〉
시일
〈해바라기〉

혜연
〈혜연 산문집〉
혜연
〈혜연 산문집〉

마르모트
〈마르모트 산문집〉
마르모트
〈마르모트 산문집〉

vynn
〈빈 시집〉
vynn
〈빈 시집〉

이은율
〈감성 산문집〉
이은율
〈감성 산문집〉

유토이
〈지평선〉
유토이
〈지평선〉

i_ya_yab
〈i_ya_yab 글귀집〉
i_ya_yab
〈i_ya_yab 글귀집〉

칼로스
〈황혼〉
칼로스
〈황혼〉

기도비
〈아네모이아〉
기도비
〈아네모이아〉

비로소
〈서툰 꽃말〉
비로소
〈서툰 꽃말〉

윤글
〈새벽 빛에 피어나는 너〉
윤글
〈새벽 빛에 피어나는 너〉

김준상
〈사계절에 흩어진 너였을까〉
김준상
〈사계절에 흩어진 너였을까〉

햇빛 윤
〈하루의 수 없는 생각들〉
햇빛 윤
〈하루의 수 없는 생각들〉

Gin
〈태몽〉
Gin
〈태몽〉

홍백
〈돈만 아껴 써야 하는 건 아닙니…〉
홍백
〈돈만 아껴 써야 하는 건 아닙니…〉

고요
〈고요 시집〉
고요
〈고요 시집〉

이가을
〈시와 충동의 새얼굴〉
이가을
〈시와 충동의 새얼굴〉

버들치
〈버들치 시집〉
버들치
〈버들치 시집〉

윤밤
〈사랑시 행복동〉
윤밤
〈사랑시 행복동〉

유현
〈유현 산문집〉
유현
〈유현 산문집〉

철이
〈계절의 문장〉
철이
〈계절의 문장〉

여본길
〈여본길 시집〉
여본길
〈여본길 시집〉

훈
〈너라는 청춘은 세글자〉
훈
〈너라는 청춘은 세글자〉

플로시
〈나의 꽃, 나의 도로시〉
플로시
〈나의 꽃, 나의 도로시〉

Gin
〈옥상에서〉
Gin
〈옥상에서〉

고집
〈고집 시집〉
고집
〈고집 시집〉

오늘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산문집〉
오늘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산문집〉

won_peace
〈부화뇌동〉
won_peace
〈부화뇌동〉

류주(流珠)
〈노스텔지어〉
류주(流珠)
〈노스텔지어〉

도진
〈사소한 깨달음〉
도진
〈사소한 깨달음〉

동동
〈동동 시집〉
동동
〈동동 시집〉

영원
〈낙원〉
영원
〈낙원〉

임재모
〈알 수 없는 어딘가로〉
임재모
〈알 수 없는 어딘가로〉

권민섭
〈권민섭 산문집〉
권민섭
〈권민섭 산문집〉

키튼
〈키튼 산문집〉
키튼
〈키튼 산문집〉

오연아
〈이상 생략〉
오연아
〈이상 생략〉

이재익
〈이것이 내 사랑들이겠습니다.〉
이재익
〈이것이 내 사랑들이겠습니다.〉

타투녀
〈타투녀 산문집〉
타투녀
〈타투녀 산문집〉

모오
〈향수〉
모오
〈향수〉

지우
〈토마토 한 입〉
지우
〈토마토 한 입〉

설
〈그 밤, 캐시가 왔다〉
설
〈그 밤, 캐시가 왔다〉

yuns_thinking
〈yuns_thinking 산문집〉
yuns_thinking
〈yuns_thinking 산문집〉

생각사서
〈생각사서 산문집〉
생각사서
〈생각사서 산문집〉

장유진
〈청춘어린〉
장유진
〈청춘어린〉

성제연
〈금사빠〉
성제연
〈금사빠〉

장재언
〈여름에 대하여〉
장재언
〈여름에 대하여〉

장재권
〈사람없는 사랑,〉
장재권
〈사람없는 사랑,〉

머무름
〈문득,〉
머무름
〈문득,〉

다루
〈다루 산문집〉
다루
〈다루 산문집〉

유현(연파)
〈연파〉
유현(연파)
〈연파〉

자작나무
〈자작나무 산문집〉
자작나무
〈자작나무 산문집〉

엔인
〈나를 다시 알아 간 시간들〉
엔인
〈나를 다시 알아 간 시간들〉

미로
〈그저 평범한 내가, 우리에게〉
미로
〈그저 평범한 내가, 우리에게〉

문뜩번뜩
〈문뜩번뜩 시집〉
문뜩번뜩
〈문뜩번뜩 시집〉

글순희
〈글순희 문장집〉
글순희
〈글순희 문장집〉

이혁
〈이혁 산문집〉
이혁
〈이혁 산문집〉

윤바다
〈윤바다 산문집〉
윤바다
〈윤바다 산문집〉

금쏭
〈금쏭 산문집〉
금쏭
〈금쏭 산문집〉

흙담
〈흙담 산문집〉
흙담
〈흙담 산문집〉

아련
〈마지막으로 본 바다〉
아련
〈마지막으로 본 바다〉

이솔호
〈이솔호 산문집〉
이솔호
〈이솔호 산문집〉

유옥
〈사랑예찬론〉
유옥
〈사랑예찬론〉

작은시인
〈망아지의 꿈〉
작은시인
〈망아지의 꿈〉

하루결
〈닮아있었다〉
하루결
〈닮아있었다〉

글작가
〈글작가 산문집〉
글작가
〈글작가 산문집〉

지서희
〈온 情〉
지서희
〈온 情〉

이마엘
〈제5의 세계〉
이마엘
〈제5의 세계〉

함시인
〈울림의 소리〉
함시인
〈울림의 소리〉

그림책이랑 만나다
〈그림책이랑 만나다, 힐링카드〉
그림책이랑 만나다
〈그림책이랑 만나다, 힐링카드〉

안호준
〈안호준 산문집〉
안호준
〈안호준 산문집〉

시원
〈성장의 길〉
시원
〈성장의 길〉

서월
〈숨빛〉
서월
〈숨빛〉

주성
〈주성작가 산문집〉
주성
〈주성작가 산문집〉

심담
〈심담 : 마음을 띄운 연못〉
심담
〈심담 : 마음을 띄운 연못〉

채뭉글
〈희나〉
채뭉글
〈희나〉

그냥 시
〈그냥 시 감성시집〉
그냥 시
〈그냥 시 감성시집〉

개화몽
〈개화몽 시집〉
개화몽
〈개화몽 시집〉

귤
〈귤 시집〉
귤
〈귤 시집〉

정담훈
〈정담훈 감성시집〉
정담훈
〈정담훈 감성시집〉

빈달
〈이따금 미워질 때〉
빈달
〈이따금 미워질 때〉

보부상
〈태엽술사〉
보부상
〈태엽술사〉

유안
〈당신은 행복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유안
〈당신은 행복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새벽감성
〈새벽감성 산문집〉
새벽감성
〈새벽감성 산문집〉

writer_raeyoung
〈래영 시집〉
writer_raeyoung
〈래영 시집〉

위단비
〈비하인드〉
위단비
〈비하인드〉

tendre-moi
〈감성시집〉
tendre-moi
〈감성시집〉

담
〈물빛 나들이〉
담
〈물빛 나들이〉

나문수
〈천문대〉
나문수
〈천문대〉

이안녕
〈그 밤〉
이안녕
〈그 밤〉

미몽
〈미몽 산문집〉
미몽
〈미몽 산문집〉

달레
〈나의 진심이 닿을 그대에게〉
달레
〈나의 진심이 닿을 그대에게〉

starlit-w
〈나의 첫 감정은 우울 이었다〉
starlit-w
〈나의 첫 감정은 우울 이었다〉

from.yous.S
〈from.yous.S 산문집〉
from.yous.S
〈from.yous.S 산문집〉

청순순
〈청순순 산문집〉
청순순
〈청순순 산문집〉

금일
〈금일 감성시집〉
금일
〈금일 감성시집〉

J.루샤
〈J.루샤 산문집〉
J.루샤
〈J.루샤 산문집〉

조준호
〈조준호 시집〉
조준호
〈조준호 시집〉

정해운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정해운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야
〈시야 산문집〉
시야
〈시야 산문집〉

유준경
〈무너진 계절을 긁어모아〉
유준경
〈무너진 계절을 긁어모아〉

현월
〈현월 산문집〉
현월
〈현월 산문집〉

황훈주
〈그리고 남겨진 말〉
황훈주
〈그리고 남겨진 말〉

황태구
〈내가 사랑했던 날들〉
황태구
〈내가 사랑했던 날들〉

서안
〈너에게 닿는 빛〉
서안
〈너에게 닿는 빛〉

퍼득
〈영혼의 응급실〉
퍼득
〈영혼의 응급실〉

온 율
〈UNCONDITIONAL〉
온 율
〈UNCONDITIONAL〉

김해주
〈김해주 산문집〉
김해주
〈김해주 산문집〉

숨고
〈숨편지〉
숨고
〈숨편지〉

월율
〈월율 산문집〉
월율
〈월율 산문집〉

정서영
〈그대라는 계절에 살아〉
정서영
〈그대라는 계절에 살아〉

Serge Lutens
〈놀이터〉
Serge Lutens
〈놀이터〉

시그널
〈시그널 산문집〉
시그널
〈시그널 산문집〉

정가영
〈같은 속도〉
정가영
〈같은 속도〉

김지환
〈남탓 하지 않는 사람〉
김지환
〈남탓 하지 않는 사람〉

리심
〈내가 나를 안아주지 못한 밤이어…〉
리심
〈내가 나를 안아주지 못한 밤이어…〉

소정
〈굿엔딩 주식회사〉
소정
〈굿엔딩 주식회사〉

안들레
〈마음으로 이름을 쓰다 연필로 지…〉
안들레
〈마음으로 이름을 쓰다 연필로 지…〉

이다예
〈이다예 산문집〉
이다예
〈이다예 산문집〉

이나
〈내가 견딜 줄은 몰랐어〉
이나
〈내가 견딜 줄은 몰랐어〉

구름 떠난 소나기
〈구름 떠난 소나기 시집〉
구름 떠난 소나기
〈구름 떠난 소나기 시집〉

김단아
〈복숭아 잠〉
김단아
〈복숭아 잠〉

최희무
〈이 하늘 아래 어딘가에는〉
최희무
〈이 하늘 아래 어딘가에는〉

시월
〈시월 산문집〉
시월
〈시월 산문집〉

한유열
〈무릎 높이에서 건져 올린 풍경〉
한유열
〈무릎 높이에서 건져 올린 풍경〉

서별
〈서별 시집〉
서별
〈서별 시집〉

권정원
〈작은 별〉
권정원
〈작은 별〉

하여금
〈이과 시작〉
하여금
〈이과 시작〉

하연
〈하연 산문집〉
하연
〈하연 산문집〉

이도
〈황혼과 새벽〉
이도
〈황혼과 새벽〉

박찬우
〈대답의 온도는 아직 미열로 남아〉
박찬우
〈대답의 온도는 아직 미열로 남아〉

글고양이
〈매콤바삭한 생각〉
글고양이
〈매콤바삭한 생각〉

03작가
〈03작가 산문집〉
03작가
〈03작가 산문집〉

우담
〈접속 교향곡〉
우담
〈접속 교향곡〉

서화시
〈그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화시
〈그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윤별
〈키워드 다이어리〉
윤별
〈키워드 다이어리〉

히읏
〈무지 개같은 나날들〉
히읏
〈무지 개같은 나날들〉

박효은
〈박효은 산문집〉
박효은
〈박효은 산문집〉

유주
〈편지: 사회생활이 버거운 당신께〉
유주
〈편지: 사회생활이 버거운 당신께〉

시공간
〈시공간 산문집〉
시공간
〈시공간 산문집〉

박만루
〈박만루 소설집〉
박만루
〈박만루 소설집〉

시조사
〈시조사 산문집〉
시조사
〈시조사 산문집〉

새벽작가
〈새벽, 별 아래 기댄 하루〉
새벽작가
〈새벽, 별 아래 기댄 하루〉

어딘가의 시인
〈결국, 여기 있다〉
어딘가의 시인
〈결국, 여기 있다〉

달유하
〈저녁 빛 사이〉
달유하
〈저녁 빛 사이〉

고야
〈고야 시집〉
고야
〈고야 시집〉

김지원
〈이별을 대하는 각자의 자세〉
김지원
〈이별을 대하는 각자의 자세〉

bananacopi
〈bananacopi 산문집〉
bananacopi
〈bananacopi 산문집〉

Gin
〈디아이〉
Gin
〈디아이〉

하제
〈목적〉
하제
〈목적〉

이연
〈한 김 식힌 이야기〉
이연
〈한 김 식힌 이야기〉

서대문구 시인
〈바람과 같은 시간 속 우리는 어…〉
서대문구 시인
〈바람과 같은 시간 속 우리는 어…〉

글, 하나
〈글, 하나 시집〉
글, 하나
〈글, 하나 시집〉

샤몽
〈소통〉
샤몽
〈소통〉

김용선
〈고장 난 밤을 수리하는 중입니다〉
김용선
〈고장 난 밤을 수리하는 중입니다〉

손유화
〈연꽃 한 송이〉
손유화
〈연꽃 한 송이〉

응달피다
〈그늘 속에서 꽃 피우다〉
응달피다
〈그늘 속에서 꽃 피우다〉

김환희
〈실수와 무리수〉
김환희
〈실수와 무리수〉

안월
〈지붕 위에 두고 온 아이〉
안월
〈지붕 위에 두고 온 아이〉

화운
〈시로 띄운 구름ᄋ…〉
화운
〈시로 띄운 구름ᄋ…〉

마음시
〈마음시 산문집〉
마음시
〈마음시 산문집〉

김은선
〈김은선 뉴스레터 & 시집〉
김은선
〈김은선 뉴스레터 & 시집〉

청록여우
〈청록여우 산문집〉
청록여우
〈청록여우 산문집〉

나시상
〈너의 하루 끝은 미소이길 *양면〉
나시상
〈너의 하루 끝은 미소이길 *양면〉

무일공
〈감성 시집〉
무일공
〈감성 시집〉

Mot_Mal
〈네게 못다 한 말, 낮에 뜨지 …〉
Mot_Mal
〈네게 못다 한 말, 낮에 뜨지 …〉

유연
〈유연 산문집〉
유연
〈유연 산문집〉

성혜_alice
〈오늘도, 행운이다〉
성혜_alice
〈오늘도, 행운이다〉

DWR_SE
〈DWR_SE 산문집〉
DWR_SE
〈DWR_SE 산문집〉

작은 전시회
〈catch&match〉
작은 전시회
〈catch&match〉

다빈
〈어른이의 감정〉
다빈
〈어른이의 감정〉

신스타
〈어떤 사랑을 해왔길래〉
신스타
〈어떤 사랑을 해왔길래〉

류시루
〈시루의 편지〉
류시루
〈시루의 편지〉

박태인
〈너라는 지구 안에서〉
박태인
〈너라는 지구 안에서〉

김 설
〈사랑의 모든 과정〉
김 설
〈사랑의 모든 과정〉

고태호
〈고태호 산문집〉
고태호
〈고태호 산문집〉

깜지
〈까만 종이 위 하얀 시집〉
깜지
〈까만 종이 위 하얀 시집〉

나무와 글
〈나무와 글 감성 산문집〉
나무와 글
〈나무와 글 감성 산문집〉

루나
〈루나 감성시집〉
루나
〈루나 감성시집〉

밤의 여백
〈감성시집〉
밤의 여백
〈감성시집〉

창원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
창원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

이브이
〈이브이 산문집〉
이브이
〈이브이 산문집〉

애준
〈애준 감성글귀집〉
애준
〈애준 감성글귀집〉

기도비
〈여백〉
기도비
〈여백〉

서율
〈오늘까지만’〉
서율
〈오늘까지만’〉

Gin
〈윤슬〉
Gin
〈윤슬〉

호족
〈서울&경주 장거리연애 스토리〉
호족
〈서울&경주 장거리연애 스토리〉

호련
〈호련 산문집〉
호련
〈호련 산문집〉

글그린
〈글을 그리다〉
글그린
〈글을 그리다〉

소준 delphinidin_rose
〈우리는 조용히 멀어지고 있었다〉
소준 delphinidin_rose
〈우리는 조용히 멀어지고 있었다〉

박신윤
〈밤 11시에 쓰는 편지〉
박신윤
〈밤 11시에 쓰는 편지〉

다온
〈내가 나로 살아간다는 것〉
다온
〈내가 나로 살아간다는 것〉

신정현
〈침묵의 범부〉
신정현
〈침묵의 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