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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윤

햇빛 윤

title<하루의 수 없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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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모든 것들을 칭찬해 봐요-창문 사이로 햇살이 너무 예쁘다강아지가 너무 귀엽다그러다 보면 어느새나 자신도 칭찬하고 있을 거예요어제보다 오늘이 괜찮은 나를 발견할 거예요

햇빛 윤 작가의 말

햇빛 윤 작가의 말빛은 어둠을 없애지 않는다.다만, 그 곁에 앉아 함께 머문다.나는 늘 생각이 많다.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나는 오늘도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글을 통해 당신과 함께그 감정의 순환 속을 천천히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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