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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미로

title<그저 평범한 내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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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뭔가뭔가-시를 쓰고 있을 때면,뭔가 시인이 된 기분입니다운동을 하고 있을 때면,뭔가 운동선수가 된 기분입니다멋진 옷을 입고 있을 때면,뭔가 모델이 된 기분입니다뭔가,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오늘은 뭔가 뭔가,모든 일이 잘 풀릴 것만 같은 날입니다

미로 작가의 말

미로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미로입니다.부족한 손끝으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저의 글들은오늘도 바쁘고 치열한 하루를 보내신 여러분들이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쉼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부디 제 글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살며시 닿아작은 위로와 따뜻함으로 번지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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