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시상
작가의 대표 글
*해당작가님의 카드도서는 양면으로 제작된 도서입니다*미소-나의 지친 하루 끝그 끝에 날 안아주던 너의 미소어두운 밤길 헤치며잰걸음으로 달려와나를 와락 끌어 안아주던 너너의 미소 한 번에내 하루는 깨어났고온종일을 버텨냈고행복으로 꿈을 꿨다집으로 돌아가는 길오늘 너의 하루는 어땠을까바람이 많이 부는데네게 실어 보내고픈 한 마디너의 하루 끝은미소이길
나시상 작가의 말
나시상 작가의 말기대와 설렘, 그리고 미소가득한 얼굴로 손 내미는 당신그 손엔 땀이 흥건하지만내겐 손수건이 있습니다어쩌면 오늘 당신께 쥐어주려가슴 한켠에 늘 안고 다녔나 봅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2025년 10월나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