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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시인

어딘가의 시인

title<결국,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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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결국, 여기 있다-나는 지금 어두운 방에 누워있어내게서 가장 먼 우주에대낮의 성가신 일들을 몰아놓고지금부터 모든 접선과 교신은발 끝으로만 합니다온 몸을 비우는 의식밤이 안으로 스며들어와잠든 세상과 하나가 되는우리의 몸은 마치 기차 같아질문과 답으로 연결되어 있는어딘가로 끌려 간다면묻고 대답한 대로멈춰있는 듯 보여도시간은 이미 답을 정해두고불면의 밤처럼 더딜지라도전진의 순간을 이루지빛으로의 탈주를 꿈꿀수록그날 밤 꿈은 허망으로 요동치고한번 이탈한 선로 위로다시 올라서기는 어려워그렇다면결국 여기에 남은 질문은당신은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르는어둠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겠습니까?

어딘가의 시인 작가의 말

어딘가의 시인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어딘가의 시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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