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유주

유주

title<편지: 사회생활이 버거운 당신께>
books1
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나를 사랑하게 된 순간-많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좋으나 싫으나 나는 나 자신과 평생 같이 가야 하는 동반자와 같은 존재다. 그런데 이미 결정 난 내 동반자를 미워하면 가뜩이나 쉽지 않은 길이 더 막막할 거다.나는 이 생을 무사히 헤쳐 나가기 위해 동반자에게 애정을 가지고 그와 잘 지내길 선택했다. 내 동반자는 장점도, 단점도 많지만 어떤 면이든 받아들이고, 안아주기로 했다.이 생각이 든 이후로, 마음이 편해졌고 이전보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안아주며 갈 것인가, 내내 미워하며 마음 한편을 불편하게 갈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유주 작가의 말

유주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작가 유주입니다.저와 연이 닿아 이렇게 만나 뵙게 된 여러분께 우선 인사 드립니다. 이 책은 사회 생활이 버겁게 느껴지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저는 조직문화 개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사람 간 연결에 관심이 많지만,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조직 생활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글을 썼고, 힘들 때 꺼내 읽으며 버텼습니다.그러던 어느 순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제 방법을 나누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온라인 공간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운 좋게 여러분과도 닿았음을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현재는 좀더 전문적인 글로써 마음이 힘든 이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꿈이 생겨 야간 상담심리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부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출근길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질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제게도 많은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하루하루가 버겁지만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응원과 애정을 담아, 작가 유주 드림

An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