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태구
작가의 대표 글
외사랑-걸어서 걸어서 닿을 수 있다면평생을 걸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딱히 닿을 길이 없을 것도 압니다그럼에도 달빛이 앞을 비추니딱히 멈출 이유도 없겠습니다.
황태구 작가의 말
황태구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황태구 작가입니다.

외사랑-걸어서 걸어서 닿을 수 있다면평생을 걸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딱히 닿을 길이 없을 것도 압니다그럼에도 달빛이 앞을 비추니딱히 멈출 이유도 없겠습니다.
황태구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황태구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