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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소음

title<소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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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한몸-나답게 펜을 잡고복숭아뼈 옆 살색 피부그 위 펜촉 깊숙히 긋고 치장붉은 틈 사이 낀 검은 추태그 옆 어긋난 추상 흉터에실핏줄 위 기어가는 널 봤지나랑 너는 한 몸이래서피가 나면 네 심장이 파이고흉터가 남으면 실명이 돼이 시가 끝나면너는 곧 자러 가겠지부디 자연사 해주길너만큼은

소음 작가의 말

소음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소음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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