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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사서

생각사서

title<생각사서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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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두 번째 여름-피 흘리는 여름이 안부를 묻고적당한 겨울이 위로를 합니다이 다정하고 잔인한 계절이뭐가 그리 좋아서 놓지 못했는지아쉬움이 그리움이 될 때즈음다시 차오릅니다

생각사서 작가의 말

생각사서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생각사서입니다가끔 무슨 생각인지 무슨 감정이 드는지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생각이란 걸 하기 시작했고생각으로는 정리가 되지 않아 글의 힘을 빌리어이제는 누구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영원할 것 같은 순간에 느껴지는 행복들을 곳곳에 새겨보려 합니다그 착각들이 계속되면 정말로 그럴지도 모릅니다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과 보여주고 싶었던 계절이많은 분들에게 기분 좋은 날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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