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들치
작가의 대표 글
모래밭-주저 앉아 울었다손틈 사이사이 빠지는모래 한 줌 움켜쥐고선눈물로 적시온 모래성짓고서 불러보네 이름소심한 파도에 무너져떠내려가고자리에 남은 나의 새싹숨죽이며 잠기어간다
버들치 작가의 말
버들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버들치 작가입니다

모래밭-주저 앉아 울었다손틈 사이사이 빠지는모래 한 줌 움켜쥐고선눈물로 적시온 모래성짓고서 불러보네 이름소심한 파도에 무너져떠내려가고자리에 남은 나의 새싹숨죽이며 잠기어간다
버들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버들치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