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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시인

작은시인

title<망아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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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산책-아직 찬 공기가 달 아래 남아있어서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마음에 불을 지폈어요아무도 없는 거리, 촘촘한 가로등 사이로작은 별들과 그걸 바라보는 두 눈만이 반짝여요샘이 메마른지 오래되었는데역시 밤산책이 좋나 봐요몽글몽글 불어오는 바람에몽글몽글 웃음도 피어나요가끔 하늘이 예쁠 때가 있어요마음이 후련할 때기분이 나아지기 시작할 때참 예뻐만 가요

작은시인 작가의 말

작은시인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작은시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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