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환
작가의 대표 글
프롤로그-나는 한때 환경을 탓했다.친구를 탓했고, 상황을 탓했고, 운을 탓했다.그 순간만큼은 마음이 편했다.하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남탓은 자존심을 지켜주지만인생은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는다.그래서 나는 결심했다.남을 탓하는 대신나를 돌아보기로.이 책은 그 결심의 기록이다
김지환 작가의 말
김지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이 책을 쓴 김지환입니다.저는 아직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저는 제 인생을 포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사람들은 왜 인생이 바뀌지 않을까.답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하루를 세 번의 인생처럼 살아보자고.새벽에 일어나 기록하고책을 읽고몸을 단련하고어제보다 단 1%라도 나아지기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이 책은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한 청년의 기록입니다.그래서 더 솔직하게 썼습니다.포기하고 싶었던 날들무너졌던 순간들그래도 다시 일어났던 이야기들을.하지만 저는 믿습니다.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바뀌지 않습니다.단지어느 평범한 하루가 쌓여어느 날 인생이 되어 있을 뿐입니다.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지금 조금 지쳐 있다면괜찮습니다.다시 시작하면 됩니다.오늘 하루만조금 다르게 살아보면 됩니다.저는 그렇게 살기로 했습니다.하루를 바꾸면인생이 바뀝니다.그리고 저는 그 이야기를앞으로도 계속 기록할 것입니다.이 책이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거창한 계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다만당신의 오늘 하루를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만든다면그것으로 충분합니다.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저는 하루를 세 번의 인생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김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