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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녕

이안녕

title<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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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첫번째 밤-오늘을 다 살지 못한 밤밤에 잠들기 싫은 까닭이 하루를 흡족하게 보내지 못한 아쉬움이라면, 늙고 병들고 죽는 게 두려운 까닭 역시 인생을 후회 없이 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아닐까. 문득, 두려움이 슬며시 고개를 든다. 인생에 한 번쯤은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떳떳할 수 있는 날이 와야 할텐데. 인생에 한 번쯤은 나만의 꽃들이 만개하는 순간을 아무 걱정 없이 즐겨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그렇다면 내가 당장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충실한 낮과 충만한 밤을 만드는 것. 그렇게 오늘을, 그리고 오늘을 살아내야겠다.

이안녕 작가의 말

이안녕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작가 이안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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