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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심

리심

title<내가 나를 안아주지 못한 밤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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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괜찮아 정말이야울어도 괜찮아마구 흔들려도 괜찮아.위태로운 것들은죄다 아름다우니까손끝에서 녹아버리는 눈꽃처럼산성에 녹는 진주처럼...

리심 작가의 말

리심 작가의 말가끔은, 그 누구보다도 나 스스로가 버거운 밤들이 있습니다.가족을 포함한 인간관계, 경제적인 문제, 몸과 마음의 건강 문제, 미래에 대한 불안 등등의 고민과 수많은 후회와 반성들로 점철된 어두운 시간들이 있습니다.뭐가 가장 큰 문제일까.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로 골똘하느라 정작 홀로 남은 내 마음을 들여다보아주지 못한 나날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계속 외면하며 외로움 속에서 썩어들어가게 만들 수는 없어요.가끔은 다소 어둡고 우울한 나, 예민하고 피로한 나, 가엾고 쓸쓸한 나, 불안한 나 일지라도 스스로 안아주고 진심으로 위해주는 오붓한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애정 어린 눈길로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이곳까지 이 글의 부족함 들을 참으며 기꺼이 같은 마음으로 글을 읽어내려와 준 당신을 저도 또한 애정합니다.우리 둘 다 앞으로는 스스로를 더 애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 리심이 소중한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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