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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담

심담

title<심담 : 마음을 띄운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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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0. 들어가며 : ‘마음의 연못’-돌보지 못한 내 마음이 말라가고생기를 잃은 채 고요히 무너지자마음에 이끌려 당도한 연못 위로달과 꽃들과 구름이 가득 모이네무용하다고 여겼던 모든 것들이한 편의 시가 되어 날 토닥여준다마음에 잃었던 생기가 차오르니연못은 맑은 연꽃으로 화답하네-‘나는 마음이라는 연못에 비친 존재가 무엇이든,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나의 생기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제 이 연못을 따라 다음 장으로 향해 보자.’

심담 작가의 말

심담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작가 심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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