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녀
작가의 대표 글
{ 일상 기록 }-오늘도 시를 쓴다.재능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그렇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다.부모님은 내가 시 쓰는 걸 별로 좋아하시진 않는다.그럼에도 시를 쓰고 글을 쓴다.나의 우울도 글이 되고나의 기쁨도 글이 되어 간다.늘 배고프지만 그럼에도 계속 써 내려간다.나의 일상이 글이 되고내가 듣고 싶던 말도 글이 되어 간다.그럼에도 계속 쓴다.나와 같은 이들을 위해서죽음을 시도하는 이들을 위해서그대를 위해서
타투녀 작가의 말
타투녀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타투녀입니다.제 책을 보신 분이라면 알고 계실 겁니다.저는 가정폭력과 근친 강간의 피해자입니다.제게 있어서 글은 중학생 때부터 써왔지만현실의 문제로 꿈을 지우고 살아왔습니다.그런 저를 다시 일어나게 해준 것도 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악몽을 이겨내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여서초반 2권의 책은 원망이 가득합니다.그 후 문득 저와 같은 사람들도제가 듣고 싶던 말을 듣고 싶어 하고 있지 않을까 하여『내 마음에 삶이 피었다』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한때 꿈이었지만 현실을 이기지 못해 져버린 꿈이저를 살아갈 수 있게 해준 꿈이 되었습니다.여전히 제가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여 더 멋진 작가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약속드리겠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