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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title<귤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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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타인(他人)-네가 가진 신념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네가 생각하는 결정은, 나에게 무의미하다.네가 말하는 고뇌는, 나에게 관련이 없다.그러니,나의 신념을, 가르치지 말아라.나의 생각을, 부정하지 말아라.나의 고뇌를, 신경쓰지 말아라.너는 남(他人)이다.

작가의 말

귤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귤입니다.바쁜 현대사회 속에서‘괜찮은 척’ 하는 사회생활에 지치고,인간관계에 피로를 느끼며,성인이라는 이름 아래그 모든 감정을 혼자 감당해온 당신께조심스레 용기의 말들을 건넵니다.이 책을 펼쳐주신 당신도분명, 많이 피곤하셨겠죠?피곤하니까, 짧은 글로...저의 짧은 글들이당신에게 잠시라도 쉼이 되고,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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