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
작가의 대표 글
<바보 사랑>-네 앞에만 서면 어린아이가 된다.그날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하고 싶어지고,나를 더 바라봐 주라고 얘기하고 싶어진다.그렇게 요동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어리광 피우며 애교로 가득하다.누가 뭐라 해도 괜찮다.곁에서 함께하며,네가 웃을 수만 있다면 말이다.그렇게 우린,우리만의 공간에,우리만의 시간에,우리만의 추억을 담는다.‘사랑’이란 이름하에 말이다.
주성 작가의 말
주성 작가의 말머물지 못한 것에 대한 마음을 쓰는 작가 주성입니다매주 연재방식으로 글을 게시할 예정이며,삶, 사랑, 위로 등 각 분야별로 글을 전달할 예정입니다.살면서 우린 수많은 감정을 느끼고,그 감정들은 마음 속에 간직되기도그 순간에 휘발되기도 합니다.그런 감정들을 하나하나 글에 녹였습니다.이곳에서 온전한 마음을 마주했으면 좋겠습니다.또한, 이 마음이 조금은 닿길 바랍니다.그렇게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