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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

현월

title<현월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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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하루가 좋은 하루였을까요. 만일 당신의 하루가 힘들었다면 내가 위로를 건네도 될까요. 당신이 나로 인해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나는 충분해요. 내가 다는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당신이 느꼈을 힘듦과 아픔에 나의 말이 마데카솔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이런 안부를 물어봐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삶에 따뜻한 빚이 스며드는 순간이 되길 바라요. 늘 혼자 감내하는 게 익숙한 나무에게 당신은 단비가 되어 어떤 순간은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도 할 거예요. 그 나무는 당신을 기억할 거예요. 그리고 그 마음에 보답하듯 예쁜 꽃을 피워 당신에게 다시 건네주려고 할 거예요. 그 꽃이 당신에게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나의 안부를 물어봐 주어서 고마워요.

현월 작가의 말

현월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현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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