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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

다루

title<다루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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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10,000키링옵션 +5,000

작가의 대표 글

-마른 가지에도 향이 베는 건그만큼 당신이 아름다웠기 때문일 거예요.-슬피우는 가녀린 사람아마른 가지에도향이 베인 건그만큼 네가 향기롭기 때문이란다여리고 부드러운 사람아가슴 아프게아린 눈물 흐르는 건그만큼 네가 소중했기 때문이란다그러니 부디 그 눈물너를 위한 눈물로만 흘려다오.

다루 작가의 말

다루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다루 작가입니다.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글로 붙잡아, 그 순간들을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또 어떨 때는 떨쳐내지지 않는 감정들을 글로 담아 멀리 보내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그렇게 모인 마음의 기록입니다.부디 이 글들이 당신 곁에 머무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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