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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이나

title<내가 견딜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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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1] 진공벽두드려도 반향 없는 벽흡수되는 공명틈조차 내어주지 않는무늬 없는 표면은잠식된 무의 공간으로흐르지 않는 시간 속잠겨진 마음진공은아무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이나 작가의 말

이나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이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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