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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시야

title<시야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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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글

쌓아둔 먼지-내가 쌓아둔 건지빼곡하게 쌓인 눈 같아서툭툭 털어버리지 못하는후회는아침에 뿌린 독한 향수 같아서훌훌 날려버리지 못하는미련은질소 빠진 작은 풍선 같아서그렇게 보내지 못할 것들이너무 많이 남아서시야

시야 작가의 말

시야 작가의 말안녕하세요, 시야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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